
이곳은 임진왜란 7년 전쟁 당시 1598년 9월 20일부터 시작돼 11월 19일 노량해전에 이르기까지 2개월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조·명수륙연합군과 왜군과의 최대의 격전이 펼쳐졌던 곳이다.
순천일본성은 해룡면 신성리에 있는 일본식 성곽으로 왜교성이라고도 불린다. 1597년 육전에서 퇴진한 왜장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가 이끄는 일본군이 남하하면서 조선을 재침략하는 전략기지로 이용하고자 3개월에 걸쳐 쌓은 성이다. 수륙요충지로, 성곽규모가 18만8천여m²이고 외성 길이 2,502m·내성 길이 1,342m로 외곽성(도·석성)3개·본석(석성)3첩·성문 12개로 축조되었다.
평면이 직사각형을 이루는데 오늘날에도 끊긴 데가 한 곳도 없이 거의 완벽하게 남아 있다. 성을 쌓은 돌의 크기는 1.5~2m이고 내성높이 4m·외성높이 5m·둘레길이 약 3,000m에 이른다.
코스안내
- 코스 : 신성마을→순천왜성(10분)
- 2코스 : 해룡면 소재지→성산→신성포→순천왜성(40분)
교통편
- 호남고속도로 : 순천IC →840번 지방도→연향동→여수방면 17번 국도→해룡면 월전리에서 좌회전→863번 지방도로→7번 시도로 이용→신성리(순천시청 기점11.5km)
- 남해고속도로 : 광양 IC→순천방면 2번 국도→863번 지방도→도월리→세풍리→성산리→신성리
- 순천→해룡→신성포 시내버스 (21번)
- 해룡면소재지→신성마을 택시 15분(6,000원)
- 순천역→신성마을 택시 25분(11,000원)
주요 편익시설
- 식당ㆍ숙박 : 신성마을 식당 및 순천시내 식당
- 주변관광지 : 충무사, 검단산성, 여수 오동도
위치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 신성마을 앞
문의 순천시청 문화재계 061-749-3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