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메뉴 정의
제9코스 12km 스님들이 수행하면서 걸었던 천년불심의 길을 걸으면서 명상의 시간도 갖고 선암사 입구의 전통차 체험관에서 전통차를 즐길 수 있다. 제9코스는 선암사를 시작으로 야생차체험관 다음 생태체험장 다음 굴목재 다음 보리밥집 종점은 송광사
제9코스 송광사 민박안내 금광장 755 2006, 송광장 755 2125, 조계산장 755 2150, 제9코스 선암사 민박안내 관광장 754 6350, 로즈모텔 751 9171, 새조계산장 751 9121, 선암장 754 5666, 진원장 754 5811, 전통야생차체험관 749 4202 제9코스 송광사 식당안내 관광식당 755 2130, 광신식당 755 2555, 금광식당 755 3878, 벌교식당 755 2305, 산장식당 755 4135, 길상식당 755 2173, 송암점조계산보리밥집1 754 3756, 조계산보리밥집2아랫집 754 4170, 송광식당 755 2126, 송광사식당 755 2213, 조계산장 755 2150, 제 9코스 선암사 식당안내 길상식당 751 9153, 금성가든 754 6060, 선암가든 754 5226, 선암식당 754 5232, 새조계산장 751 9200, 장원식당 754 6362, 초원식당 754 5811, 관광장식당 754 5773, 선암장식당 754 6029, 진일기사식당 754 5320

특 징

  • 조계산의 선암사-송광사구간은 숲길을 걸으면서 자연생태 감상할 수 있는 구간으로 태고종의 본산 선암사를 출발하여 큰굴목재를 거쳐 승보 사찰인 송광사로 넘어 가는 코스이다.
  • 스님들이 수행하면서 걸었던 천년불심의 길을 걸으면서 명상의 시간도 갖고 선암사 입구의 전통차 체험관에서 전통차를 즐길 수 있으며 산림욕과 숲속정원을 즐길 수 있다.
  • 굴목재를 지날 쯤이면 점심시간 정도가 되며 보리밥집에서 산채 나물에 중식을 해결할 수도 있다.

전체코스 : 12km, 4시간

- 선암사→야생차체험관→생태체험장→굴목재→보리밥집→송광사

시내버스

노선
번호
출발지 경유지 종점 운행
횟수
운행시간
(운행간격)
1번 해룡
대안
순천역~종합버스터미널~승주읍사무소~죽학삼거리 선암사 25회 06:00~22:30
(20분간격)
111번 해룡
대안
순천역~종합버스터미널~승주~접치 송광사
(접치)
27회 06:40~21:10
(45분)
63번 제일고 순천역~종합버스터미널~청암대~낙안읍성~송광사 송광사 4회 07:10, 09:20
15:50, 21:10
숲속에 위치한 선암사 승선교, 생태체험장 입구, 송광사 천지암의 쌍향수, 송광사 대웅전 전경

정겨운 이야기

태고종의 본산 선암사

  • 백제 성왕(聖王) 7년(529年)에 아도화상이 지금의 조계산 중턱에 암자를 짓고 청량산 비로암이라 하였다.
  • 신라 경문왕 원년(861年)에 도선국사 이곳에 대가람을 일으켜 선암사라 이름하고 호남의 3암사 중 수찰을 삼아 선풍을 크게 진작시켰다.
  • 고려불교의 여러 사상이 선과 교의 승풍으로 융합되어 많은 선승을 배출한 태고종 본산으로 이름나 있다.
  • 지금부터 900년전 대각국사 의천스님이 중국의 천태의 교법을 전수받아 천태종을 개창하였고, 당시 청량산을 조계산이라 개칭했다.

승보사찰 송광사 - 16국사 배출

  • 우리나라의 오랜 불교 역사 속에서 전통승맥을 계승한 승보사찰로,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와 함께 삼보사찰로 불리고 있다.
  • 800년전 보조국사 지눌이 당시 타락한 불교를 바로잡고 우리 불교의 전통을 새롭게 하기 위해 정혜결사를 벌였던 도량이며 지눌, 진각을 비롯한 16국사를 배출한 송광사는 외국 승려가 수도하는 국제 선원으로 한국불교문화를 연구하는 도량이다.

전통야생차체험관

  • 선암사 가는 길목에 위치한 하늘과 물소리, 바람소리가 어우러진 아늑한 체험관에서 향기 가득한 차를 직접 만들고 시음하며 명상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 또한, 관광객들에게 제공하여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함께 재충전의 기회와 풍요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장소이다.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천연기념물 88호로 수령 800살)

  • 송광면 이읍리에서 30분을 걸어 올라가면 송광사의 말사 천자암이 나온다. 천연기념물인 ‘쌍향수’는 다른 천연기념물과 마찬가지로 쌍향수에도 예의 전설이 전해진다.
  • 고려시대 명승인 보조국사와 당나라 담당왕자가 짚고 다니다 꽂아둔 지팡이가 자랐다고 한다. 쌍향수는 남한 유일의 곱향나무다.
  • 쌍향수를 흔들면 극락으로 간다는 믿음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었다. 두 그루의 나무가 형제처럼, 친구처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은 마치 두 마리의 용이 나무를 휘감아 도는 듯, 그 위용이 웅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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