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 징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쉽게 걷는 길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걷는 길
- 순천만의 광활한 갯벌, 칠면초
- 세계적으로 희귀한 흑두루미, 노랑머리저어새 등
- 철새와 자연생태를 감상하면 걷는 해안길
- 일출의 감상지 별량 화포
- 일몰의 명소 용산전망대, 해룡 와온
전체코스 : 16km, 5시간
- 해룡 와온→해룡 노월→용산전망대→순천만→별량 장산→별량 화포
- 보조탐방로 1 : 순천만→용산전망대→해룡노월→와온, 8km
- 보조탐방로 2 : 순천만→별량장산→별량화포, 8km
- 보조탐방로 3 : 순천만→용산전망대→순천만 4km
시내버스
| 노선 번호 |
출발지 | 경유지 | 종점 | 운행 횟수 |
운행시간 (운행간격) |
|---|---|---|---|---|---|
| 97번 | 제일고 | 종합버스터미널~ 순천역~ 해룡(하사→와온→성길삼거리) | 해룡 하사 (와온) |
10회 | 07:20~20:30 (1시간30분) |
| 98번 | 제일고 | 종합버스터미널~ 순천역~ 해룡(와온→하사→성길삼거리) | 해룡 와온 |
11회 | 05:50~21:20 (1시간40분) |
| 81번 | 제일고 | 순천역~종합버스터미널~인월사거리(우산→화포) | 별량 화포 |
7회 | 05:55~20:40 (2시간35분) |
| 82번 | 제일고 | 순천역~종합버스터미널~인월사거리(우산→별량면사무소→화포) | 별량 화포 |
8회 | 07:10~21:40 (2시간40분) |
| 67번 | 제일고 | 순천역~ 종합버스터미널~ 청암대~ 순천만 | 인월동 (순천만) |
42회 | 06:00~22:30 (20분간격) |
정겨운 이야기
순천만
- 세계5대 연안습지, 국가명승 41호
- 2006 한국관광공사 자연경관 감상형 선정!
- 순천시 도사동과 해룡면, 별량면, 39.8㎞의 해안선에 둘러싸인 21.6㎢의 갯벌, 5.4㎢의 갈대밭 등 27㎢의 하구 염습지와 갯벌로 구성되어 있다.
- 갈대꽃이 피고 칠면초가 붉은빛을 띠며 흰색의 철새가 날아오르는 광경은 전국에서 가장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 천연기념물 제228호인 흑두루미를 비롯하여 검은머리갈매기, 황새,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등 멸종위기 30여종과 230여종의 조류가 서식한다.
해룡면 와온마을
- 스님이 산에 올라가 봉우리에 있는 바위를 보니 마치 소가 누워 있는 것 같고 산 아래에 따뜻한 물이 흐른다고 와온이라 하였다고 한다.
해룡면 노월마을
- 마을 앞에 있는 산등성이기 활처럼 굽어 바다를 가리고 있는데 이 산에 올라가 바다를 바라보면 조그마한 그 섬이 배에서 노를 젓는 것처럼 보인다고하여 노월이라 하였다고 한다.
용산
- 남해안 깊은 바다에 자리를 잡은 이무기 한 마리가 오로지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하는 날만을 기다렸다.
- 천년의 세월을 기다리다 드디어 용으로 변한 이무기는 여의주를 물고 깊은 바다에서 힘차게 날아 오르는데.. 순천만 갈대밭을 날아오르던 용은 잠시 고민한 후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포기고 입에 물고 있던 여의주를 갈대밭에 던지고 순천만에 살포시 내려 앉아 산이 되었다고 한다.
사기도(솔섬)
-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해룡와온에서 순천만의 일몰을 찍을 때면 약방의 감초처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섬이다.
별량면 장산마을
- 순천만을 가슴에 안고 갯벌이 펼쳐져 있고 폐염전과 새우양식장이 있다.
- 마을에서 바라보면 여수반도와 해룡면 앵무산 기슭의 마을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별량면 화포마을
- 포구마을로서 매년 자체적으로 일출행사를 개최한다.
- 마을 뒤에는 봉화산이 있으며, 절터, 탱남걸(탱자나무 골), 동석갯재, 동석고개, 건북고개, 큰골, 선바구 고개들의 지명이 있다.
- 옛날에는 용왕제를 정월에 지냈으나 1969년 제를 마지막으로 지내고 지금은 제를 지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