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메뉴 정의
1코스 동천에서 순천만까지, 동천 벚꽃과 유채밭 전경, 자전거 거치대, 순천만 갈대밭

동천에서 순천만을 잇는 자전거도로 양안 24km 구간에서 동천 수변 생태공원, 일곱계절 꽃단지, 벚꽃, 동천 분수, 순천만 갈대탐방열차, 흑두루미 다리, 순천만 등을 볼 수 있으며 이 구간에 5개소(100대)의 온누리 시민공용자전거가 있어 자전거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2코스 산악자전거도로 7.5km, MTB코스 푯말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기존 임도와 연결돼 있으며 4계절 꽃단지 조성과 초화류 식재, 자연 경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떼수로 측구 등이 설치돼 있으며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공법으로 설치돼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또 인근에는 넓은 주차장과 유스호스텔, 체육시설이 완비돼 MT 코스 및 주말 모임 장소로 적격이다.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많은 MTB 마니아들이 즐겨찾고 있으며, 에코레일(Eco-Rail) 자전거 투어 코스로 선정되기도 해 전국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찾고 있다. 산악자전거도로는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온몸으로 느끼는 박진감과 스릴이 있어 한번 이용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코스이다.

3코스 선평삼거리 자전거도로 전경과 두루미분수

순천시의 랜드마크인 두루미를 형상화하여 만든「선평삼거리 두루미 분수」가 설치된 순천의 관문에 위치한다. 두루미 분수를 거쳐 잘 뻗어 있는 이 자전거도로는 중간중간 불법 주정차하는 대형차량들 때문에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제공하였으나 대대적으로 차선규제봉을 설치하여 자전거도로 내에 장애물이 거의 없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속도를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4코스 조례호수공원 자전거도로 분수대 야간조명 경관과 공원 전경

저수지였던 조례저수지가 도심으로 편입돼 용도가 폐지되자 호수를 포함한 주변 17만㎡를 생태 호수공원으로 조성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분수대를 갖추었다. 길이 74m, 너비 14m 규모다. 400곡의 음악에 맞춰 12가지의 분수 연출이 가능하고 공원 주변을 흐르는 길이 90m의 실개천도 있다. 소나무 등 42종의 각종 수목도 심었다. 산책로와 오솔길, 각종 운동· 건강시설도 갖췄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030㎡ 규모의 조례 호수도서관도 개관을 하여 자연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다.

5코스 녹색도로 팔마대교부터 구암교까지 1.2km 전경

팔마대교, E마트, 홈플러스, 구암교간 1.2km 구간동천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자전거 인프라 구축으로 신도심에서도 순천만까지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한전주 지중화 공사, 보도턱 낮추기, 가로수 식재 등을 통해 자전거도로상에 장애물을 제거하여 아무 불편 없이 순천만, 신도심까지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도로 다이어트화로 차량위주의 도로에서 보행자 위주의 도로로 개선하여 녹색도로 조성과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기여한다.

6코스 시민로 보행자중심도로0.4km 전경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상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 2007년 순천 시민로를 공공디자인을 접목하여 도심 경관을 저해하고 보행에 불편한 전봇대를 모두 지중화하고 도로를 S자 형태로 만들어 조형미도 갖추는 등 보행자 중심 도로로 만들었다.
또 보행자 전용 도로 일부 구간을 간판 시범 거리로 조성하기로 하고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하여 간판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시민로는 2008년 3월 준공이후 행정안전부 지방혁신 인력개발원에서 보행자 중심도로 우수 사례로 전국에 소개돼 200여 명의 공무원들을 비롯 2009년 시흥시외 13개 주민자치대학생과 전주시청 공무원 등이 다녀갔다.

8코스 웰빙로 전경

순천시 신도심 지역 주민들의 동천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웰빙로는 운동과 여가공간이 부족한 신도심지역 주민들을 동천으로 유인한다.
또 이 웰빙로를 따라 조성된 녹지대에는 단풍나무, 벚나무, 청가지나무 등 1만 3천주를 식재하고 운동 기구도 설치하여 도심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